
전북자치도 장수군에 위치한 장수골프리조트(대중제 18홀, 대표 이용규)는 올해 ‘장수스테이’ 골프텔을 오픈해 힐링을 주제로 고품격 리조트로 한단계 업그레이드 하고 있다.
‘장수스테이'는 건축 기술의 혁신을 통한 유럽식 목조주택 기술력을 도입해 GS건설의 자이가이스트에서 친환경 공법으로 만들어졌다. 모던하고 세련된 단독주택 형으로 프라이빗한 공간 연출과 아늑한 인테리어가 돋보인다.
자연 그대로를 살린 골프코스 바로 앞에 위치해 발코니에 나오면 숲속에 들어온 듯 온전히 자연을 만끽할 수 있다. 가을의 화려한 단풍, 겨울의 눈부신 설경 속에서의 머무름은 지친 심신을 달래는 완벽한 힐링의 순간으로 잊혀지지 않는 진한 여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수도권 골프장의 주말 그린피 요금으로 36홀 이틀 라운드와 숙박, 조식이 포함된 매력적인 패키지 금액으로 많은 골퍼들에게 인기가 있다. 또한, 1박1일 패키지도 운영하고 있으며, 라운드를 하지 않고 객실만 이용 가능하다.
산악 트래킹으로 유명한 장수 지역인 만큼 가벼운 산행 코스 또한 부담없이 즐기기에 좋다. 올 가을과 겨울, 색다른 여행지를 찾는 분에게 좋은 선택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장수스테이‘ 옆에는 캠핑 감성 충만한 바비큐장도 마련되어 있어 만족도가 높으며 장수 지역의 신선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찾아서 숨은 맛집을 발견하는 즐거움도 빼놓을 수 없다.
이용규 장수골프리조트 대표는 “올 한해를 마무리하면서 장수의 대자연 속에서 고객들이 지친 마음을 치유하고 활력을 재충전할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장수골프리조트는 가족 중심의 골프 문화를 확대하기 위한 취지에서 가족들이 한팀으로 참가할 수 있는 장수 패밀리&커플 골프대회를 매년 진행하고 있다. 참여 열기가 높고 참여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으며 오는 11월19일 8번째 대회를 앞두고 있다. 그동안 소홀했던 가족, 연인과 함께 잊을 수 없는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좋은 기회로 현재 신청 접수 진행 중이다.
/장수=유기종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