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고기미담 개봉점, 영등포점 2개 매장을 운영 중인 점주님
90초면 완성되는 초간단 조리 시스템으로 초보 창업자도 쉽게 운영할 수 있는 배달 고깃집프랜차이즈 고기미담이 서울 핵심 상권인 홍대, 관악, 영등포에 이어 최근 강남까지 오픈하며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일반적인 고기집 창업은 30평 이상의 넓은 매장과 높은 창업비용이 필요하여 진입장벽이 높지만, 고기미담은 배달 삼겹살창업 브랜드로 10평대의 소형 평수 매장에서도 창업이 가능하여 창업 시작에 대한 접근이 쉽다.
고기미담 관계자는 “특히 가맹비를 한시적으로 전액 면제하여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낮췄으며, 실제 시설 권리와 후드 설치, 집기류까지 포함하여 단 500만 원으로 오픈한 영등포점 사례가 있을 정도로 고기집 창업 비용이 적게 발생하는 브랜드”라고 전했다.
또한 주문 즉시 원팩 패킹을 뜯어 바로 조리할 수 있도록, 연육·숙성·소분 작업까지 본사에서 끝낸 후 원팩 형태로 각 가맹점에 공급하고 있어 쾌적하고 스피드 있는 조리가 가능한 점이 큰 장점이다.
배달 전문점 창업 관계자는 “이러한 손쉬운 조리, 운영방식으로 인해 2개 매장을 운영하는 다점포 매장만 3곳에 달한다”라며 “실제 개봉점을 운영하는 점주님이 영등포점까지 추가 오픈, 관악점을 운영하는 점주님이 영종점까지 추가 오픈, 세종 조치원점을 계약한 점주님이 청주 오송점 추가 계약하는 등 다점포 점주님들이 많은 고깃집 브랜드”라고 강조했다.
배달 삼겹살 프랜차이즈 고기미담 관계자는 “빠르게 변화하는 배달 시장에 맞게, 본사에서는 가맹점주님들을 위해 배달 플랫폼 교육·경쟁사 비교·지역별 맞춤 세팅 등의 세부적인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실제 예시로 “월세 90만 원, 월 매출 2,600만 원 정도 나오는 매장에서 본사 교육 후 월 매출 1억 3백만 원을 돌파한 매장 사례가 있을 정도로, 가맹점주님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체계적인 교육과 관심을 지속적으로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매장별 매출 및 육류 원가율 등 고깃집창업에 대한 세부적인 정보는 고기미담 홈페이지에서 보다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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