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곱창 프랜차이즈 세친구곱창이 최근 5개월간 총 14건의 가맹 계약을 체결하며 가파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곱창창업 세친구곱창은 "불경기 속 기존 매장에서도 샵인샵 형태로 추가매출을 올릴 수 있도록 가맹비 0원으로 샵인샵 브랜드 ▲신신곱창 ▲황제소곱창 ▲순대국보다 진한 곱창전골 ▲곱창가 총 4개의 브랜드를 제공하며, 실제 10평 소형점포에서도 4종의 샵인샵 운영으로 월매출 8,000만원을 돌파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세친구곱창은 세 명의 청년 창업자가 "정직한 곱창" 목표로 시작한 브랜드다. 시중에서는 구할 수 없는 과일과 천연 재료들이 조합된 소스의 맛을 정확하게 맞추기 위하여 공장을 설립하였으며, 점주의 실질적인 수익을 최우선 가치로 두며 기존 곱창업계의 불합리한 물류 구조를 개선해 주목받고 있다.
세친구곱창 관계자는 “기존 납품 방식에서 물과 얼음까지 포함해 공급되던 곱창의 비효율을 개선하고자 압착 프레스를 도입, 최대 30%에 달하던 로스율을 제로 수준으로 줄였다”라며 “이를 통해 원가 절감뿐 아니라 원재료 품질과 맛의 균일화를 동시에 실현했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본사는 원물, 소스까지 원팩 시스템 기반으로 조리 과정을 단순화하여, 초보 창업자도 짧은 기간 내 영업이 가능하도록 했다. 복잡한 손질이나 숙련 인력이 필요하지 않아 10평 소형 매장에서도 월 매출 8,000만 원 이상을 달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세친구곱창 창업 브랜드 관계자는 "실제 세친구곱창 샵인샵을 추가한 인천 K 매장의 경우 도입 전 1천만 원대의 매출에서 10달 후 7천758만원까지 오르며 무려 월 6천여만 원의 매출 상승을 이루어 냈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홀 매장 뿐 아니라 배달전문점 창업, 샵인샵 창업도 가능하며 가맹비 전액 면제를 통해 예비 창업자들의 부담을 최소화했다."라며 곱창 체인점 관계자는 “본사는 인테리어나 시공으로 수익을 남기지 않고, 점주가 자율 시공을 통해 실비 수준으로 매장을 오픈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며 “가맹비도 전액 면제로 진행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
외식프랜차이즈 세친구곱창은 "물 한 방울 없이 압착하여 정직하게 납품하는 지금과 같이, 앞으로도 가맹점의 안정적인 운영과 상생을 위한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이어나갈 것"이라며 “단기적인 가맹 확장보다는, 함께 오래갈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하는 것이 목표로 앞으로도 예비 창업자들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곱창 프랜차이즈로 자리매김하겠다”라고 밝혔다./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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