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전북신문] 무주소방서는 11일 반딧불시장에서 군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소방차 퍼레이드 및 화재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퍼레이드는 무주소방서 현장대응단, 무주119안전센터, 무주구조대는 소방차 길 터주기와 화재 예방의 중요성을 군민에게 적극 홍보하고 무주반딧불시장∼군청∼무주중학교까지 3.5km 구간에서 이뤄졌다.
캠페인은 시장 인파 밀집 지역에서 현수막, 안내문 등을 활용 자율적인 화재 예방 안전 문화 참여를 독려했다.
김장수 서장은“11월은 난방 기구 사용 증가로 화재 발생 위험이 높다”며“화재 없는 안전한 무주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