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교육지원청, 종합예술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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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교육지원청은 지난 7일 동리국악당에서 '2025 고창교육가족 종합 예술제'를 가졌다.

이는 강호항공고 36명의 오케스트라 식전행사에 이어 16개 초중고에서 락밴드, 댄스, 중창, 사물놀이, 농악, 라인댄스, 영화, 우쿨렐레연주 등을 선보였다.

참가 학교는 영선중을 비롯해 공음초, 고수초, 봉암초, 매산초, 고창중, 전북인공지능고, 고창남중, 성송초, 무장초, 고창부안초, 해리초, 고창초, 고창고, 아산초, 고창북중 순으로 진했됐다.

한숙경 교육장은 "우리 고창 교육가족의 잔칫날였다"며 "순수한 꿈과 빛나는 재능이 예술로 피어나 큰 울림이 되는 자리였다"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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