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쪽갈비와 치킨, 족발을 한 번에 판매하는 독보적인 멀티 쪽갈비 프랜차이즈 '닥엔돈스'가 급변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메뉴 리뉴얼로 가맹점 매출 증가에 날개를 달았다.
바베큐 치킨과 쪽갈비를 한 번에 즐길 수 있는 ▲닥쪽세트 껍데기와 쪽갈비를 조화롭게 맛보는 ▲껍쪽세트와 ▲반반쪽갈비 등 다양한 구성으로 소비자들의 취향을 정조준 한다.
쪽갈비창업 닥엔돈스 관계자는 "비싸고 양이 적다는 쪽갈비의 편견을 깨고, 넉넉한 그람 수를 공개하면서 고객이 현명한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라며 "리뉴얼된 메뉴를 적용한 매장에서는 적용 2달 만에 월 매출이 1천만 원가량 상승하는 긍정적인 결과를 보여주고 있다"라고 강조했다.
더하여 "여느 치킨 프랜차이즈와, 쪽갈비 브랜드와는 다르게 닥엔돈스는 치킨과 쪽갈비, 족발을 한 번에 판매하면서 쪽갈비 특유의 풍미와 감칠맛에 치킨의 매콤하고 촉촉한 육즙까지 동시에 즐길 수 있는 것이 큰 이점이다"라고 전했다.
쪽갈비 브랜드 닥엔돈스는 월 100톤씩 쪽갈비를 생산할 수 있는 CAPA를 갖추면서 자체 공장에서 가공, 보관, 배송까지 직접 진행하며 거품 없이 물류공급을 하는 20년차의 업력을 갖추고 있다.
또한 깔끔하게 손질되어 공급이 이루어지는 물류 덕분에 별도 전처리 없이 오븐에서 8분만 조리하면 완성되는 간단한 조리 형태를 자랑한다.
쪽갈비 창업 관계자는 "10평 미만 소자본 배달 전문점 창업부터 식사와 주류판매도 가능한 홀형태의 매장까지 다양한 공간으로 어떤 형태로도 오픈할 수 있도록 적극 돕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리뉴얼 된 메뉴들과 소자본창업 관련 정보는 홈페이지에서 자세히 확인이 가능하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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