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출처 : 옐로우캔 도봉점
가맹비와 교육비, 보증금까지 한시적으로 전액 면제하며 소자본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 배달 카페프랜차이즈 옐로우캔이 최근 서울의 핵심 지역에 잇따라 매장을 오픈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최근 계약을 마치고 오픈 준비 중인 10평 소형 매장, 서울 수유점은 유동인구가 많은 먹거리 상권에 위치해 높은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최근 오픈한 서울 군자역점도 10평 규모의 소형 평수 운영하여, 10평 창업도 충분히 가능함을 보여주고 있다.
이 외에도 서울 홍대점, 도봉점, 강동점 등 접근성이 뛰어나고 유동 인구가 많은 핵심 지역에 매장이 위치하여 매출을 더욱 극대화할 수 있다는 전략도 들어가 있다.
실제로, 서울 홍대점의 경우엔 16평의 매장임에도 월 매출 6,000만 원 이상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구조를 보이고 있다.
홀 장사뿐 아니라 배달과 포장만으로도 운영이 가능한 옐로우캔은, 크로플&;와플&;토스트&;계란빵&;피자 등 다양한 디저트류를 판매하며 ‘디저트 맛집’으로 자리 잡고 있다.
또한 조리 없이 즉시 판매할 수 있는 메뉴만 36종으로, 다양한 메뉴를 판매함에도 끄떡없는 쉽고 간단한 조리를 자랑하고 있어 단 2일의 교육만으로도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배달 카페창업 브랜드 옐로우캔 관계자는 “핵심 지역에 위치한 매장이 많아 브랜드 노출 효과가 극대화되고 있다”라며 “가맹점주들이 안정적인 매출이 나오는 카페를 운영하실 수 있도록 본사에서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가맹비&;교육비&;보증금 0원 등 소자본 창업에 대한 정보는 옐로우캔 홈페이지에서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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