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펄생펄사팀
군산 마지막으로 남은 원형갯벌 수라갯벌과 미군기지 확장으로 사라질 위기에 처한 하제마을 팽나무를 알리기 위해 굿즈를 제작했다. 수라갯벌에서 서식하고 있는 동물들과 팽나무를 캐릭터화 했다.

△ 미디어리터러시팀
네이버 어학사전에 의하면 미디어 리터러시란 ‘정보기술에 대하여 기본적으로 이해하고 정보 미디어를구사하며, 정보를 활용하거나 정보를 이용하여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능력’을 말한다. 청소년들은 사실을 말하는지, 양 측의 입장을 담았는지, 이 콘텐츠로 인해 상처받는 측은없는지 10가지 기준을 만들어 뉴스기사, 예능, 유튜브 영상 등을 평가했다. 또한 미디어를 소비하는 것을 넘어 초단편 영화를 직접 기획 및 제작해봄으로써 생산자로서 미디어에 참여했다.
△ 따숨지기팀
군산 지역 독거노인 분들을 위해 치매 예방 체조 영상을 제작했다. 또한 저당 간식세트를 만들어 전달했다.

△ 글로장생팀
‘군산에 방문하는 여행자들에게 편지를 전달하자’는 의도로 군산의 숨은 명소 이미지를 담은 엽서를 제작했다. 뒤쪽에는 청소년들이 직접 쓴 글귀를 넣었다. 실제 장소에 방문했을 때 즐길 수 있는 감상을 담았다.
△ 쌍천이영춘팀
일제강점기 군산지역에 농민을 위해 헌신한 의사 쌍천 이영춘 선생을 조사했다. 정보를 수집하고 이영촌 가옥, 개정역 등을 답사하여 담은 이미지를 모아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는 군산시내 여러 곳에 비치하여 더 확산시킬 예정이다.

△ 일러스트팀
군산 관광지의 이야기를 담은 일러스트를 제작했다. 은파호수 공원을 지키는 도깨비, 경암동 철길마을의 기차 캐릭터 등 장소에 담긴 이야기와 느낌들을 캐릭터에 담았다.
△ 프로텍트팀(생태환경팀)
자연을 도구로 이용하는 인간들에 대해 문제의식을 가지고, 생명·생태계의 소중함을 알릴 수 있는 굿즈를 제작했다. 고유종과 외래종의 정보를 담아, 두 차이를 구분하고 경각심을 일깨울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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