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농어촌공사 부안지사의 2025년도 농지은행 사업이 11월 현재 연간예산 271억원 중 252억원을 집행해 92.9%의 실적을 보이며 활발히 추진되고 있다.
농지은행은 농업경쟁력 강화와 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한 정책사업으로 세부 집행실적을 살펴보면 공공임대용농지매입 164억(90%), 농지매매 30억5000만원(100%), 임차임대 8억2000만원(115%), 과원규모화 2억1000만원(117%), 경영회생 32억4000만원(100%), 농지연금13억3000만원(94%), 농지이양은퇴직불 18.8㏊(82%), 임대수탁 305㏊(168%)를 집행했다.
농지은행 사업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부안지사 농지은행관리부(☎ 063-580-1011~7) 또는 농지은행 대표전화(☎ 1577-7770), 농지은행포털를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김완중 지사장은 “미진사업은 오는 12월 초까지 마무리해 100% 초과 달성을 하고 2026년 사업물량 확보에 주력해 농가 경영 안정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부안=고병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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