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 서구 아파트 '두산위브 가좌역 파크뷰'가 최근 창립총회를 열고 지역주택조합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지주택 사업에 속도를 내기 시작한 두산위브 가좌역 파크뷰는 인천시 서구 가좌동 일원에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28층, 568세대 규모로 공급되며, 주택형은 59㎡, 74A㎡, 74B㎡, 84㎡ 등 실수요자 중심의 중소형 평형대로 선보인다.
두산위브 가좌역 파크뷰가 들어서는 인천 서구는 정부의 10&;15 부동산 정책의 최대 수혜 지역으로 꼽히는 곳이다. 정부는 지난 10월 15일 발표한 10&;15 부동산 대책을 통해 실수요자 중심 주택공급을 활성화하고 금융, 세제, 규제를 완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이번 부동산 대책으로 사업 추진 절차가 간소화되면서 조합원 중심의 안정적 사업구조가 가능해졌다. 이뿐만 아니라 전문가들은 규제 완화와 교통호재가 동시에 맞물린 비규제 지역인 인천은 이번 10&;15 부동산 정책의 직접 수혜지역이라고 평가 중이다.
실제로 인천은 대형 교통 인프라 개발이 한창이다. 인천대로 2단계 개선 사업은 서인천IC에서 주안산단까지 약 5.6km 구간에 지하&;지상 복층 구조의 왕복 4차선 도로를 신설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오는 2030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인천대로 2단계(석남~신현동 3.6km) 구간의 지하화 사업은 이미 본격화되어 있으며, 지상부는 공원, 문화, 상업 공간으로 재편될 예정이다. 완공 시 서구의 도시환경과 생활여건이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인천지하철 2호선 연장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인천 가좌역 아파트 두산위브 파크뷰는 두산건설의 프리미엄 브랜드 '위브'가 시공할 예정이다”라면서 “정부의 10&;15 부동산 정책의 최대 수혜 지역으로 떠오르고 있는 데다, 주택법 신법이 적용받는 현장으로 안정성과 사업 추진 속도에서 뚜렷한 장점을 지닌다”고 밝혔다.
한편 두산위브 가좌역 파크뷰 홍보관은 인천 서구 석남동에 위치한다. 상담 예약 후 방문하면 된다./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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