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올해 동호인리그 왕중왕 가려

‘최강 클럽’왕중왕전 임실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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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생활체육 동호인들의 최강자를 가리는 왕중왕전이 막을 내렸다.

3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지난 주말 임실군 일원에서 도내 최강 동호인 클럽을 가리는 2025 동호인리그 왕중왕전이 펼쳐졌다.

게이트볼과 축구, 야구, 족구, 테니스, 배드민턴, 탁구, 배구, 당구, 볼링 등 10개 종목에 279개 클럽 3,300여 명이 출전했다.

게이트볼은 전주 히어로 클럽이 1위를 차지했고, 당구는 전주 4TIP 클럽이 정상에 올랐다.

배구 남자부는 전주 전동클럽, 여자 2부와 여자 3부는 전주서문루나클럽과 익산 한마음클럽이 각각 최강 클럽으로 등극했다.

배드민턴은 전주 훈스스포츠팀, 볼링은 전주 천일볼링사랑팀, 야구는 전주 일신야구단팀, 족구는 전주 UG족구단팀이 정상에 올랐다.

축구는 부안 동진산울림팀, 탁구 남자부는 익산 RPM클럽팀, 여자부는 군산시티탁구클럽팀, 테니스는 전주 한울림팀이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정강선 전북체육회장은 “생활체육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데 노력하겠다”며 “도민들이 체육으로 행복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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