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군 어르신 가족사랑 그라운드골프대회가 지난 1일 황인홍 군수를 비롯해 오광석 의장, 송재호 회장, 편홍의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장, 박천석 전북그라운드협회장, 공선화 무주그라운드협회장, 동호인 등 7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성면 체육공원에서 개최했다.
대한그라운드골프협회가 주최하고 대한·전북·무주그라운드협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전국 17개 시도 선수들이 개인 및 단체 부문에서 실력을 겨뤘다.
황 군수는“자연특별시 무주의 아름다운 자연과 깨끗한 환경을 배경으로 치러지는 이번 대회가 동호인 간 화합과 건강증진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지역 내 그라운드골프 동호인은 130여 명이다.
이들은 지난해 전주시 그라운드골프협회장배 그라운드골프대회에서 개인전 1·2·3·4위와 단체전 준우승, 올해 도민체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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