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후계농업경영인연합회는 지난 28일부터 나흘간 서울남부농협에서 전북도 14개 시군과 함께 농특산물 '명품큰장터'를 가졌다.
고창군연합회는 지역 특산품과 추수 농산물을 홍보 판매해 판로개척과 우수 농산물 홍보에 나선 것이다.
이들은 300여개 품목을 홍보 전시해 생산자와 소비자의 직접 거래를 통한 한마당을 마련했다.
안성준 고창회장은 "판로개척과 농가소득 보전을 위해 백방 뛰고 있다"며 "전북의 농수산물 우수성과 세계보물도시 고창군의 특산품 홍보에 전념했다"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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