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행, 진안군 예솔지역아동센터 ‘JB희망의 공부방 제211호’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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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그룹 전북은행은 진안군 예솔지역아동센터에서 ‘JB희망의 공부방 제211호’ 오픈식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001년 개소한 예솔지역아동센터는 주변일대 아동 33명에게 학습과 돌봄 등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나, 올해 8월 예기치 못한 화재로 건물 일부와 책상, 의자 등 사무 집기류가 소실되어 아동들을 위한 학습 환경 재조성이 시급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됐다.

전북은행에서는 아동들이 학습 환경 개선을 위해 책상, 의자, 책장 등을 새롭게 지원했으며, 행정업무에 필수적인 데스크톱 컴퓨터, 노트북, 복합기 등을 설치해 센터가 정상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도왔다.

오픈식에는 진안군 주영환 부군수, 예솔지역아동센터 김창국 센터장, 전북은행 강태호 진안지점장 등이 참석했다.

강태호 지점장은 “지역사회가 상부상조의 정신으로 센터의 정상화를 돕는 과정에 지역은행으로서 발 빠르게 실시한 이번 지원 사업이 아동들과 센터 관계자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울 때 변함없이 함께하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누구에게나 따뜻한 금융을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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