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 사회적 약자에 200만원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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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제인 전북지회는 27일 전라북도 내 사회적 약자를 돕기 위한 ‘사랑의 나눔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200만 원의 후원금을 전달했다.

이번 전달식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지원하고, 여성경제인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뜻깊은 자리로,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했다.

이날 행사에는 소정미 전북지회장을 비롯해 한선화 총무이사, 박은 나눔동아리장, 장수경찰서 관계자 등이 함께 참석하여 지역사회의 상생과 연대의 의미를 되새겼다.

소정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장은 “비록 작은 정성이지만 도움이 필요한 분들게 용기와 희망이 되길 바란다”며 “여성경제인으로서 지역사회의 따뜻한 울타리가 되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280여 개 여성기업이 소속된 지역 대표 경제단체로, 여성기업의 성장 지원과 정보 교류, 경영역량 강화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또한 매년 봉사활동과 기부, 김장 나눔 등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따뜻한 경제 공동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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