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비 최고경영자를 키우는 ‘2025 전북 청년 창업박람회’가 23일과 24일 이틀간 전주 한옥마을 일원에서 펼쳐진다. 올해는 ‘청년의 꿈, 연결로 현실이 되다’를 주제로 창업 상담을 비롯해 선배 창업가 밋업데이와 투자 데모데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사진은 23일 낮 김관영 도지사와 유관기관 관계자, 청년 창업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개막식.
/정성학 기자
/사진= 전북자치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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