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지속가능발전연구소, 녹두장군 푸드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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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 지속가능발전연구소는 지난 23일 운곡람사르습지 홍보관에서 녹두장군 푸드체험 시식회를 가졌다.

이들은 '세상을 구제한 '녹두'로 우리를 치유하다' 표어로 고창 무장 포고문 스토리텔링에 나선 것이다.

연구소는 2025 사회위기 대응 치유 프로젝트 실천으로써 고창군, 고창문화관광재단, 도시문화센터 등과 함께 고창의 7대 세계유산의 무장포고문의 녹두장군과 연계, 녹두음식으로 동학농민혁명을 계승, 치유 회북한다는 것.

이날 이문식도시문화센터장을 비롯해 용경남 군수 사모님 등이 참석해 다양한 녹두 음식과 함께 보국안민, 만민평등, 자주 자립의 가치를 일깨웠다.

안승현 소장은 "무장포고문의 정신을 계승하고 녹두장군의 뿌리를 일깨우기 위해 녹두 음식을 브랜딩하게 됐다"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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