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 순창군지부, 중앙초 행복채움금융교실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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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전북본부(본부장 김성훈)는 순창군지부와 함께 지난 20일 순창중앙초등학교에서 5학년 학생 전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행복채움금융교실`을 운영했다.

`행복채움금융교실`은 초·중·고생, 어르신 및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금융 이해력을 높이고 금융사기 예방 등을 지원하는 NH농협은행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날 교육은 초등학생 고학년의 눈높이에 맞추어 ▲올바른 용돈관리 방법 ▲기초 금융지식 ▲금융기관의 역할 ▲유익한 금융 생활습관의 중요성 등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였다. 더불어 어린이의 기초체력 증진과 우리쌀 소비촉진에도 도움이 되는 `농심천심 아침밥 먹기 운동`을 전개하며 우리쌀 500g씩을 제공하여 학생들에게 큰 관심과 호평을 받았다.

신종철 농협은행 순창군지부장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에게 금융의 기초를 알기 쉽게 전달하고,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순창군 관내 어린이와 청소년 등의 눈높이에 맞는 금융교육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순창= 김종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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