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전기공사협회 전북특별자치도회는 지난 20일 충북 오송에 위치한 협회 스마트전기안전 AI센터에 남원용성고등학교 전기제어과 학생 및 지도교사 50여명의 산업체 현장체험학습에 교통편을 지원했다.
이번 체험교육은 '2025년 특성화고 미래역량강화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된 산업체 현장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은 AI 기반 전기안전체험 콘텐츠를 통해 전기공사의 첨단 기술과 현장 안전관리 중요성을 직접 체험하며 전기분야 진로탐색 및 안전인식 제고의 기회를 가졌다.
이재수 회장은 “지역 특성화고 학생들이 전기 분야의 가능성을 이해하고, 고향에서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안전하고 미래지향적인 전기공사업 이미지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북도회는 매년 도내 공업계 고등학교 교장간담회를 개최하여 기능인력 인프라 구축에 노력하고 있으며, 특히 업무협약(MOU)를 통해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이 스마트 전기안전 AI센터의 체험교육 등을 통해 전기공사업계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안전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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