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수군의회는 20일 제379회 임시회를 열고 오는 28일까지 9일간 일정으로 회기에 돌입했다.
1차 본회의에서는 장정복의원의 ‘장계면 하천을 활용한 발전’ 방안에 대한 5분 발언을 시작으로 장수군수가 제출한 ‘장수군 명예군민증 수여대상자 동의안’ 등 10건의 안건에 대해 심의·의결했다.
이후 군정주요사업 실태조사 특별위원회 활동을 위해 본회의를 휴회했다.
특히 이번 임시회 기간 중에 이어질 군정주요사업 실태조사 특별위원회(위원장 장정복)에서는 각 읍·면에 위치한 주요사업장 9개소에 대해 사업 추진의 적정성과 추진상황을 비롯해 사업의 효과 및 예산낭비 요인 등 종합적인 내용을 살펴보고, 오는 28일 제2차 본회의를 통해 그 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다.
최한주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군정이 올바른 방향으로 추진되고, 군민의 삶이 실질적으로 개선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장수=유기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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