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선수단이 제106회 부산 전국체육대회 출사표를 던졌다.
14일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에 따르면 오는 17일부터 23일까지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106회 전국체전에 전북은 선수와 임원 등 총 1,594명 선수단이 출전한다.
전북은 수영 간판인 한다경과 김혜진(이상 전북 원 스포츠단)이 자유형과 평영에서 금메달을 전망하고 있다.
헤라클래스 역도 유동주(진안군청)도 다관왕을 예상하고 있으며 단체전은 배구 명가 남성고가 금빛 스파이크를 준비하고 있다.
정강선 전북체육회장은“전국체전에서 전북 체육의 명예를 드높이기 위해 강도 높은 훈련을 소화했다”며“승패도 중요하지만 정정당당 제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후회 없는 경기를 펼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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