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농협 농심천심 담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

추석명절 맞아 익산역에서 지역사랑 실천과 쌀 소비촉진 캠페인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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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농협(총괄본부장 이정환)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난 2일 익산시와 함께 고향사랑기부제도 인식확산과 기부 동참 유도 및 쌀 소비촉진 캠페인을 함께 전개했다.

제도 활성화와 전북 농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익산역에서 추진된 이번 캠페인에는 정헌율 익산시장, 김경진 익산시의회 의장 및 시의원, 이정환 전북농협 총괄본부장 및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향을 방문한 출향도민 등을 대상으로 고향사랑기부제도 홍보물과 쌀 소비 촉진을 위해 익산에서 생산된 쌀로 만든 가래떡을 나눠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정환 총괄본부장은 “추석 명절을 맞이해 진행된 캠페인은 고향사랑기부제의 의미와 지역 농산물의 소중함을 함께 알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 전북농협은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의 농업, 실천하는 소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전북농협은 매월 4일 ‘고향4랑의 날’로 지정하여 특색있는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으며, 이번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2일과 3일 익산역에서 홍보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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