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출처 : 11평으로 꾸며진 오백국수 죽전점
10년 전통의 운영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국수프랜차이즈 오백국수가 전국 80호점 돌파를 앞두고 있다. 끊이지 않는 오픈행렬로 올해만 18개 매장 계약체결을 완료했다.
오백국수는 컵라면식 조리방식으로 면을 삶고 육수를 부으면 완성되는 초간단 조리시스템으로 최대 9인분을 동시에 조리할 수 있어 회전율이 높으며, 5분 이내로 국수가 완성되어 처음 요식업을 도전하는 40대, 50대창업도 충분히 가능하며 점심, 저녁 피크타임에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한 국수체인점이다.
특히 고객들이 많이 찾는 멸치국수는 판매가 대비 원가율이 25~30% 초반에 불과하여 마진율이 70%에 달해 높은 수익성을 입증하고 있다.
또한 분식집창업도 가능한 오백국수는 10평창업으로도 안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점도 특징이다.
실제로 10평 매장인 죽전점은 월 순익 988만 원, 15평 매장인 야탑2호점은 월 순익 1,400만 원을 기록하였다.
더 나아가 국수집 창업이지만, 국수뿐 아니라 직접 손으로 뜯은 듯한 수제비와 수타로 제조한 식감을 유사하게 완성한 칼국수 면 납품 등으로 24시간을 운영하지 않고도 워라밸을 지키면서 월 7천만 원의 매출을 기록한 사례까지 보유하고 있어 더욱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국수창업 브랜드 오백국수 관계자는 “초보 창업자도 빠르게 매장 운영에 적응할 수 있도록 본사 담당자가 해당 매장을 직접 찾아가 4일간 집중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라며 “소형평수창업임에도 금방 안정적인 매출이 나오도록 조리 방법, 동선 등 실전 노하우와 맛에 대한 모든 노하우를 아낌없이 전수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가맹비 면제 혜택을 통해 소자본창업에 힘을 실어주고 있는 오백국수 홈페이지에서 더욱 다양한 매출, 마진율 등의 사례를 확인할 수 있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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