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60호점 앞둔 싹쓰리 솥뚜껑 김치삼겹살, 고기집창업 가맹비 전액면제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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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 : 25년 7월에 오픈한 싹쓰리 솥뚜껑 김치삼겹살 창동점/상봉점





50cm 푸짐한 솥뚜껑, 국내산 삼겹살, 국내산 김치로 뛰어난 품질의 삼겹살을 판매하면서도 30%가 훌쩍 넘는 마진율을 보여주고 있는 삼겹살 프랜차이즈 싹쓰리 솥뚜껑 김치삼겹살이 벌써 전국 52호점까지 빠르게 계약을 완료하며 전국 60호점을 목전에 두고 있다.

올해 5월 본격적인 고깃집 프랜차이즈 사업을 시작한 이곳은 자연발생적 구전 창업으로만 40개 매장이 생겨날 정도로 광고를 하기 전에도 끊임없는 오픈문의가 이어지며 유명세를 입증하고 있다.

고깃집 창업 브랜드 싹쓰리 솥뚜껑 김치삼겹살 담당자는 “싹쓰리는 실제로 맛을 본 손님이나 함께 일한 직원들이 자연스레 창업을 결심할 만큼 주목받는 19년 전통의 브랜드”라며 “실제로 직원으로 일하시던 분들, 손님 분들의 오픈 사례가 상당하다”라고 전했다.

더하여 “1-2년 된 브랜드가 아닌, 역사가 깊은 삼겹살 프랜차이즈이니 만큼 국내산 삼겹살과 김치는 전용 협력 공장을 통해 유통되어 365일 안정적인 납품가를 유지하고 있으며, 원팩 형태로 공급되어 가맹점 운영의 편리성도 높였다”라고 강조했다.

특히 신규로 오픈하는 매장들과 소형 평수로 운영되는 매장에서도 높은 수익성을 보이고 있다.

실제로 테이블 9개를 두고 운영되는 망월사점은 월 1,700만 원의 순수익과 38.15%의 마진율을 기록하였으며, 송우리점의 경우 풀 오토 운영임에도 불구하고 30.8%의 높은 마진율을 달성하는 등 소형 점포에서도 경쟁력을 입증했다.

아울러 고기집 프랜차이즈 담당자는 "싹쓰리와 함께 삼겹살 창업을 해주신 모든 가맹점주님들에게 장사에 있어 가장 중요한 안정적인 납품으로 국내산 삼겹살, 국내산 김치라 할지라도 등락폭 없이 동결 수준의 안정적인 납품가를 보여드리겠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싹쓰리 솥뚜껑 김치 삼겹살은 모든 예비 창업자에게 가맹비 0원 전액면제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며 더욱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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