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진흥원, 'NS 푸드 페스타 2025 식품 스타트업 경진대회'수상

NS 푸드 페스타 2025 식품스타트업 창업경진대회 수상 쾌거 전북형 식품기업 맞춤형 투자지원 체계 운영 성과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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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하 바이오진흥원)은 전북자치도와 함께 올해 신규로 '2025년 식품기업 창업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월 식품 분야 우수 기술창업 기업 20개사를 발굴해 성장유형별 맞춤형 지원을 추진하고 있다.

한편, 지원기업 중 ‘투자유치형’으로 선정된 10개사는 기초 IR자료 제작 → 보완 컨설팅 → 투자 역량강화 → IR 라운드 참여에 이르는 다양한 전북형 식품기업 맞춤형 투자지원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높여왔다.

그 중 진스마트팜 및 소이프트바이옴 등 2개사는 지난 9월 26일 익산시와 NS홈쇼핑이 공동 주최한 'NS 푸드 페스타 2025 식품 스타트업 경진대회'에 출전해 1차 선발된 6개사 중 진스마트팜은 창의상(1등), 소이프트바이옴은 도전상(3등)을 각각 수상했다.

1등 수상 기업에게는 상금 1,500만원과 3등 수상 기업은 700만원이 각각 주어졌으며, 향후 NS홈쇼핑에서 지원하는 마케팅 지원을 받을 예정이다.

'식품기업 창업프로그램 지원사업'은 업력 7년 미만의 식품 분야 창업기업을 대상으로 성장유형을 진단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투자유치와 매출성장 역량 강화를 통한 전북 식품기업의 경쟁력 제고와 TIPS 진입 지원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번 경진대회 수상은 이러한 지원사업의 실질적 성과라 할 수 있다.

바이오진흥원 이은미 원장은 “이번 NS 푸드 페스타 2025 식품 스타트업 경진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은 전북 식품기업 맞춤형 투자지원 체계를 통해 기업들이 역량을 강화해온 결과”라며, “앞으로도 유망 식품 스타트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하고 전국·글로벌 시장에 도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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