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종민(사진)임실군의장이 29일 도의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장종민 의장은 이날 임실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3선 군의원으로서 일하며, 군민들과 소통하며 현안 등 해결에 앞장섰다”며“이를 토대로 다가오는 내년 6월 지방선거에 전북특별자치도의회 의원 출마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이제는 그 경험을 바탕으로 임실군을 넘어 전북특별자치도의회에서 더 큰 울림을 만드는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장종민 의장은 “임실군의 도로와 교통망 등 SOC 확충을 비롯한 농업, 축산 경쟁력 강화는 물론 농공단지 지원, 문화 관광 인프라 확충 사업 등이 실질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예산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겠다”고 공약사항으로 제시했다.
장 의장은 “군민과 함께, 군민을 위해, 군민이 자랑스러워하는 도의원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며 강조했다./임실=박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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