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생활문화예술동호회네트워크는 지난 27일 동리국악당에서 '제14회 고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페스티벌'를 가졌다.
이들은 그간 갈고 닦은 실력을 공연, 체험, 전시로 구성해 선보인 것.
이는 CEO밴드를 비롯해 U-안단테의 우쿨렐레, 단아애의 한춤, 고창모양민요단의 민요, 고창드럼점프의 음악줄넘기, 따뜻한 사람들의 중창, 아리랑장구의 장구난타, 필하모니카의 하모니카, 모양부리한춤의 한춤, 고창섹소폰의 색소폰, 락큐의 통기타, 안단테클럽의 색소폰, 두리둥난타의 북난타 등의 공연이다.
아울러 청림지화, 선운묵회의 서예, 손길의 도예, 손끝캘리의 캘리, 바람꽃의 다도용품, 차나누미의 다도, 하비홀릭, 자수이야기의 자수, 꽃지음의 천아트, 냅킨사랑의 냅킨아트, 그린나래의 염색, 생태환경이야기의 인문학, 사과나무태디의 바느질, 들하담과 선연한지의 한지공예, 물빛사랑회의 수채화, 빛바라기의 서진 전시 등이 이뤄졌다.
(사)고창군생활문화예술동호회 네트워크는 안승현 음악분과장을 비롯해 황정민 무용분과장, 전귀임 전통분과장, 김보영 공예분과장, 박기열 미술분과장 등이 활약하고 있다.
유복승 이사장은 "신나는 공연과 특별한 체험 부스에서 함께 웃고 즐기고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었다"며 "즐거움과 설렘이 치유문화도시의 꽃이되어 행복한 한가위를 맞게 됐다"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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