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렁탕·곰탕·갈비탕 전문 국밥창업 프랜차이즈 '설담재', 익산 원광대점 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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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렁탕, 곰탕, 갈비탕을 전문으로 하는 국밥창업 프랜차이즈 ‘설담재’는 오는 11월 초 익산 원광대점이 오픈 예정이라고 밝혔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해장국집에서 업종변경창업한 안산점, 백반집에서 업종변경창업한 사당점에 이어 원광대점이 추가로 오픈할 예정”이라며 “이밖에도 9월 이후 본격적인 프렌차이즈 창업 시즌을 맞아 설담재 체인점 오픈을 희망하는 신규창업자, 업종변경 희망자들과의 상담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설담재는 21년 전통의 서울 북부 지역 ‘3대 설렁탕 맛집’이자 서울시가 지정한 ‘자랑스러운 한국 음식점’으로 선정된 국밥프랜차이즈이다. 대표메뉴인 설렁탕을 비롯해 곰탕, 갈비탕, 육개장 등 식사메뉴와 갈비찜, 전골, 수육 등 술안주 메뉴 구성으로 남자나 여자, 연령대 구분없이 다양한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해당 브랜드는 21년 노포의 맛을 프랜차이즈화하고 HACCP 인증 자체 물류생산센터를 운영하여 70% 이상의 조리 공정률을 마친 식재료를 공급한다. 실제 물류생산센터에서 슬라이스 처리한 양지고기, 기름제거 가공을 마친 갈빗대, 5분만에 완성하는 육수, 직접 담근 김치와 깍두기까지 공급하여 가맹점의 주방업무를 간소화한 특성을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한 인건비 절감 효과와 함께 원팩시스템에 비해 원가율이 낮아 가맹점에서는 10% 마진이 높아지는 구조로 월매출 4,000만원 발생시 1,300만원을 남길 수 있다는 것이 브랜드측의 설명이다.

가맹점들은 수수료 부담이 큰 배달 판매를 하지 않고 홀 운영만으로도 안정적인 매출이 발생하는 것이 특징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기존 해장국집을 업종변경한 후 일매출 125만원에서 330만원으로 증가한 가맹점, C급상권 15평 매장에서 일매출 220만원을 돌파한 가맹점, 지하 매장에서 일매출 500만원을 돌파한 가맹점 등 다수의 성공창업 사례들이 있다.

설담재 관계자는 “이달 오픈한 사당점의 경우, 15평 소규모 매장임에도 오픈 하자마자 일매출 180만원을 돌파하며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중”이라며 "오픈을 앞둔 원광대점도 꾸준하고 안정적인 외식 소비수요가 형성된 상권에 입점하는 만큼 안정적인 매출이 나올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설담재는 가맹비 및 물류보증금 전액 면제, 로열티 평생 면제, 오픈 행사기간 증정용 곰탕 500인분 지원 등 특별 창업 혜택(15호점 한정)을 제공하며 업종변경시 최소시공을 통한 소자본창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 확인 및 가맹문의는 해당 브랜드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가능하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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