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8회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 한마당 축제가 다음달 2일부터 4일까지 전주 한옥마을 경기전 광장에서 개최된다.
전라북도무형문화재연합회가 주관하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종목의 무형유산 예능보유자와 보유단체를 가까이에서 접하며 즐길 수 있는 통합 축제로, 전북특별자치도의 소중한 무형유산을 한자리에서 선보인다.
축제 기간에는 전주기접놀이, 전라삼현육각 등 19명의 예능보유자와 4개의 보유단체가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인다.
개막식은 2일 오후 6시 30분에 열린다.
전라북도무형문화재연합회 왕기석 이사장은 “이번 축제는 전북특별자치도의 소중한 무형유산이 지닌 예술적 가치를 깊이 체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로, 전북특별자치도 무형유산의 전통적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후손에게 이어질 소중한 문화적 자산임을 확인하는 장이 될 것”이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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