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신용보증재단(이하 '전북신보')은 한국경영인증원으로부터 일하고 싶은 기업(GC, Good Company) 재인증을 획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일하고 싶은 기업(GC)인증은 우수한 인재들이 일하고 싶은 최고 수준의 일터를 구현해 낸 조직임을 공신력 있는 전문기관(한국경영인증원)이 심사를 통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전북신보는 2024년 전북 최초로 GC 인증을 취득한 데 이어, 올해 1차 갱신 심사에서 고득점을 획득하며 조직문화의 지속적인 우수성을 재입증했다.
이번 갱신 심사에서 ▲유연한 근무환경(90.0%) ▲공정하고 경쟁력 있는 성과보상(86.7%) ▲지속적 성장(80.0%) ▲건강한 조직문화(74.4%) 등 4개 핵심 분야에서 모두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심사단은 전북신보의 열린 소통문화와 혁신 마인드, 청년이사회 제도 운영, 성과 기반 보상 문화 등을 높이 평가했으며, 3년 연속 공기업 경영평가 1위 달성과 보증공급 누계액 8조원 돌파 등의 성과를 인정했다.
재단은 지난 1년간 ▲PC Off제 도입을 통한 장시간 근로 개선 ▲쾌적한 직원 휴게실 신설 ▲가족 수당 인상 및 육아휴직 기간 연장 ▲유연근무제 활성화 등 실질적인 근무환경 개선 노력을 지속해왔다.
한종관 전북신보 이사장은 "GC 재인증 획득은 더 나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모든 임직원들의 성과"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전북 지역을 대표하는 최고의 일하고 싶은 기업으로서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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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신보,‘일하고 싶은 기업(Good Company)’재인증 획득
전북 최초 획득에 이어 고득점으로 조직문화 우수성 재입증 실질적 근무환경 개선으로 일하고 싶은 기업 위상 공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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