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 공음면, 면민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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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공음면이 지난 20일 공음중학교 운동장에서 '제29회 공음면민축제'를 1000여 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이번 축제는 '안전 속 즐거움'을 최우선 가치로 내세워 면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써 공음면민회(정경열 회장) 주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공음면 12개 리 44개 마을 이장님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을 보탰으며 주민들은 서로 소통하고 격려하며 잊지 못할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

김애숙 면장은 "이번 축제는 면민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면서도 모두가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 개발에 집중했다"며 "앞으로도 면민들의 화합과 건강 증진을 위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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