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의회는 22일 오전 간담회를 열고 제293회 임시회 운영계획안과 행정사무감사특위 구성안 등 주요 안건을 비롯하여 부서별 정책·사업계획 20건을 검토했다.
의원들은 다음 달 8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제27회 지평선축제의 연출계획을 보고받고 안전 확보와 근무환경 개선을 강조했다.
또 김제온천관광지 민간호텔 투자협약 동의안, 2026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용지 정착농원 잔여축사 매입, 신풍동 역전주변 공원 조성 등 현안에 대해 실효성과 시민 생활 향상 효과를 꼼꼼히 따졌다.
서백현 의장은 “축제 준비부터 도시개발, 생활 인프라 확충까지 시민 삶과 직결된 현안들이 논의됐다”며 “사업들이 실질적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의회가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김제=백용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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