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밴스의원 광주본점이 울쎄라피프라임, 카프리레이저, 써마지, 리팟레이저 등 최신 장비를 새롭게 도입한다. 최신 신규장비 다량 입고를 통해 피부 리프팅부터 여드름 치료, 색소질환 관리까지 폭넓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새롭게 도입된 ‘울쎄라피프라임’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를 이용해 피부 속 깊은 SMAS층까지 에너지를 전달, 탄력 저하와 피부 처짐을 개선하는 리프팅 장비로 알려져 있다. 기존 울쎄라보다 통증을 최소화하면서도 자연스럽고 확실한 리프팅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카프리레이저’는 여드름 원인인 피지선에 직접 작용해 과잉 피지 분비를 억제하고 피부 재생을 촉진, 여드름 및 흉터 개선에 효과적이다.
이와 함께 대표적인 고주파 리프팅 장비인 ‘써마지’는 콜라겐 재생을 유도해 피부 탄력과 주름 개선에 도움을 준다. ‘리팟레이저’는 자외선과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흑자, 검버섯, 잡티 등 다양한 색소 질환 개선에 효과적인 장비로, 혈관 손상을 최소화해 시술 후 나타날 수 있는 붉음증이나 색소침착을 예방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최신 색소·흉터 치료 장비인 ‘피코슈어’와 스킨부스터 ‘엘라비에 리투오’도 새롭게 도입한다. 피코슈어는 짧은 펄스 폭의 피코초 레이저를 활용해 기미, 잡티, 주근깨 등 난치성 색소 질환은 물론 모공·흉터 개선과 문신 제거까지 폭넓게 적용할 수 있다. 엘라비에 리투오는 무세포 동종진피(hADM)를 기반으로 한 스킨부스터로, 단순히 수분 공급에 그치지 않고 피부 ECM(세포외기질)을 직접 보충해 피부 구조를 장기적으로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탄력 저하, 잔주름, 모공 확대, 패인 흉터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동시에 완화할 수 있어 환자들의 만족도가 높다.
밴스의원 광주 김혜원 원장은 “이번 다량의 신규 장비 런칭을 통해 환자 맞춤형 솔루션을 강화하고, 최신 의료 트렌드를 선도하는 병원으로 자리매김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비 도입과 양질의 의료 서비스를 선보이며 환자분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선사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밴스의원 광주는 오는 10월 13일(월) 광주광역시 서구 퍼시스광주센터 4층으로 확장 이전 오픈 예정이다. 약 300평 규모의 확장된 진료 공간과 최신 장비 인프라를 갖추며, 환자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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