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8일 장수군 한누리전당에서 개최한‘제11회 전북특별자치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컨퍼런스’에 참석했다.
이는 14개 시·군 200여명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참석,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정보교류 및 우수사례 전파, 협의체 기능 확대를 위한 인식 공유 그리고 현장 중심의 민·관 소통 강화를 목적으로 진행됐다.
작가 유인경이 '행복한 관례, 행복한 삶이란' 주제로 특별 강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량을 높이고 시·군 간 협력 기반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였으며 각 지역의 복지 현장을 돌아보며 실천 중심의 협력 방향을 모색했다.
고창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민·관 협력 기반의 지역사회보장체계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해 다양한 지원과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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