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권도진흥재단이 전북특별자치도 장애 예술인들의 문화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작품 전시 및 공연 무대를 제공하고 있다.
국립태권도박물관 복합문화공간에서 11월 9일까지 진행하는 경계 없는 예술 전시는 전라북도장애인미술협회 소속 예술인들의 회화 작품을 선보이며 작가들의 삶과 세계관을 엿볼 수 있다.
재단은 장애인 앙상블 연주단 느루걸음과 오페라 세비야의 이발사 등 수준 높은 연주를 선보이며 태권도원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했다.
김중헌 이사장은“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차별 없는 문화 체육 활동 지원과 장애 예술인들의 전시 및 공연 등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협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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