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시민대학 고창캠퍼스 ‘커뮤니티 데이’ 개최..“평생학습 문화 확산”

전북특별자치도가 주최하고 고창군이 주관하 ‘2025년 전북시민대학 커뮤니티 데이’가 지난 17일 개최돼 군민이 함께 배우고 소통하며 평생학습 문화 조성에 앞장섰다.

전북시민대학 고창캠퍼스는 2024년 개강 이후 군민 누구나 쉽게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학습공동체 조성을 목표로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해왔다.

특히 올해는 ▲첨단 농업&;농기계 교육 ▲세계유산도시 고창 맞춤형 관광 전문인력 양성 ▲디지털 대전환 시대 AI활용 교육 ▲재취업 역량 강화 과정 등 실용성과 미래지향성을 갖춘 교육과정을 운영하며 군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날 행사는 전북특별자치도 특별자치교육협력국 강영석 국장의 특별강연이 마련, 그는 코로나19 당시 도민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응으로 위기를 슬기롭게 극복한 주역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강의에서는 건강한 삶, 함께 실천하는 평생교육의 중요성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나눠 큰 호응을 받았다.

심덕섭 군수는 “전북시민대학 고창캠퍼스가 군민 모두가 배우고 소통하며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평생학습 컨트롤 타워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며 “군민 여러분의 삶에 더 풍성한 결실을 맺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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