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심원면에 유치될 고창종합테마파크를 두고서 (사)공직공익비리신고 전국시민운동연합(공신연)은 지난 9일 도청과 고창군에서 각각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에 대해 군은 시살관계 확인에 나선 것이다.
이들은 22만평의 2미터 성토과정에서의 환경파괴에 대해 1년여간 생태계 조사와 산지관리법 등이 적법한 절차를 따른 것이라는 것이다.
이어 습지보존과 주민의견 수렴에서도 군은 리조트부지는 주민의견 청취와 환경영향평가 완료에 골프장부지는 환경영향평가 추진중이며 동식물 영향의 최소화를 주장했다.
1937년 간척사업을 통해 농경지와 염전으로 사용된 이곳은 지난 2023년 10월부터 이듬해 6월까지 리조트 전략환경영향평가를 완료, 지난해 민관추진위원으로 고창종합테마파크 개발계획 최종보고회와 9월부터 골프장 전랸환경영향평가를 추진중이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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