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대응 방안으로 소비자(도민)의 친환경생활실천이 필요한 시기이다.
전북녹색구매지원센터는 2025년 7월1일 녹색제품 구매촉진에 관한 법률(제17조의 3)에 의거 ▲친환경소비생활 관련정보제공 ▲대상별 맞춤형 녹색소비교육 ▲유통매장 녹색상품 모니터링 ▲전북지역의 친환경 표지 인증 제품을 발굴하고 홍보하기 위해 전국 광역 단위 중 11번째로 개소했다.
전북지역은 확인 결과, 친환경 인증을 받은 기업이 타지역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전북녹색구매지원센터는 준비기간을 거쳐, 오는 19일 오후 3시 전북소비자정보센터 2층 전시관 및 강당에서 개소식을 갖는다.
환경부와 전북특별자치도,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등의 후원으로 이뤄지는 이날 행사에는 환경부 및 전북특별자치도, 전북특별자치도의회,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전북친환경인증경영자협의회, 언론사, 전국녹색구매지원센터, 지역 환경·시민사회단체, (사)한국여성소비자연합13개시군대표, 전북녹색구매지원센터운영위원, 녹색제품모니터단, 녹색소비 환경강사 등 7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김보금 센터장은 “이번 개소를 계기로 전북지역에서도 친환경 소비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하며, 도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속적인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앞으로도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녹색구매지원과, 녹색소비 활동을 통해 기후 위기 대응에 앞장서겠다”라고 전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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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녹색구매지원센터 19일 개소식 진행
19일 15시 전북소비자정보센터 2층 전북녹색구매지원센터 개소식 진행 기후 위기 대응 방안으로 소비자(도민)의 친환경 생활실천이 필요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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