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농식품기업 공공·단체급식 품평회...단체급식 관계자 한자리에

농식품기업 48개사와 학교·공공기관·군부대 영양사 등 참여, 기업-기관 실질적 파트너십 구축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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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지방조달청은 한국농업기술진흥원,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과 합동으로 지난 12일 전주시 더 메이 호텔에서 '2025년 농식품기업 공공·단체급식 품평회'를 가졌다.

이번 행사는 군(軍)부대, 학교, 공공기관 등 단체 급식 관계자와 농식품 기업을 한자리에 모아 국산 농식품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공공·단체 급식 시장 진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품평회는 단순 전시제품 현장 평가에 그치지 않고 ▲단체 급식 수요기관과의 상담 ▲우수기업 발굴 및 후속 연계 지원 등이 이뤄져, 기업-수요기관 간 실질적인 파트너십 구축이 기대된다.

김항수 청장은 “이번 품평회는 지역 농식품 기업들이 공공조달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할 수 있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조달청은 적극행정을 통해 기업 판로 확대와 국민 먹거리 안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박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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