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 제1회 고창군수배 전국 청소년 드론축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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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은 지난 13일 '제1회 고창군수배 전국 청소년 드론축구대회'를 통해 꿈나무 육성에 나섰다.

이날 신림면 다목적체육관에서 a조에 에버레드, gyms, 유레카, dym팀, B조는 리틀그리핀, 흥해드림, 에버그린, 에버블루, C조에 하랑, 글로벌FC, 구미신당초, SCJ YOUTH, D조에 드론헌터즈, 무장초B, 플라잉스타즈, 무장초A 등 예선에 참가했다.

그 결과 1위 리틀 그리핀, 2위 유레카, 3위 하랑, 4위 GYMS팀이 차지했으며 고창군 관내에서는 고창초에서 유레카, 하랑팀, 흥덕초와 해리초가 흥해드림팀으로, 무장초는 두 팀이 참가했다.

이날 국제드론축구연맹 이범수 사무총장을 비롯해 대한드론축구협회 이지수 사무국장, 전북드론축구협회 탁무송 지회장, 심덕섭 군수, 조민규 군의장, 윤준병 국회의원, 김만기 도의원, 이경신, 이선덕, 오세환 군의원 등이 자리를 밫냈다.

아울러 성홍제 고창군주민자치위원회장, 문동주 고창읍 이장협의회장, 임진용 고창읍지사협위원장, 성지신 고창군드론축구협의회장 등이 꿈나무의 실력을 지켜봤다.

심덕섭 군수는 "4차 산업혁명의 거대한 변화의 물결 속에 드론축구는 스포츠를 넘어 청소년에게 창의력과 논리적 사고력, 문제해결능력, 팀워크 등 살아있는 교육의 장이다"며 "첫 대회가 성공하도록 체육회와 코치 감독님, 학부모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고 말했다./고창=안병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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