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마 아트캠프 - 한국·인도 국제교류 지도리 프로젝트 2025 WooMA Art Camp - Korea India International Axis Project 2025가 다음달 9일부터 16일까지 연석산우송미술관 과 대승한지마을 일대에서 열린다.
특별전은 1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연석산우송미술관 전관서 열린다.
연석산우송미술관은 2016년부터 아시아를 비롯해 각국의 현대미술 현장을 시간과 공간 차원으로 연결해서, 묶으면 틀이 되고 펼치면 장이 되는, 보자기 같은 열린 미술판을 깔려는 의도로 '우마 지도리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국제적 으로 활동하는 기획자·평론가·미술가들과 긴밀한 연대를 구축하고 있다.
현재까지 우마레지던시에 중국·미국·일본·인도·스페인·태국·방글라데시 등에서 38명 미술가가 체류하면서 창작·발표를 했다.
이 사업은 2024년 12월 인도 케랄라에서 인도미술가(11 명) 와 한국미술가(11 명) 총 22명이 7박 8일 동안 인도 케랄라 Giby Farm에서 열린 아트캠프에 상응하는 2차 아트캠프를 다음달에 한국에서 갖는다.
한국 전통 한옥에서 체류하며 창작과 전시, 세미나, 전통문화 공유를 통해 견고한 국제교류 연대를 실천하면서 담론을 생산하는 현대미술 아트캠프. 캠프 기간 중 공동 창작, 작품 전시 등을 갖는다.
이에 연석산우송미술관 일대에서 인도미술가 10명을 한국에 초대 한국미술가 10명과 함께 7박 8일 동안 견고한 국제교류와 연대를 실천 하는 아트캠프를 개최한다.
이번 캠프는 이전 교류를 기반으로 예술적 성과 확장 및 지속 가능한 네트워크 구축을 목표로 한다.
한국에선 곽풍영, 권은경, 김온, 문리, 박승만, 소찬섭, 박영선, 이보영, 이용, 정여훈 등이 , 인도는 아제이, 아키에스, 치파, 타바숨, 빈디, 비노이, 모니카, 산토스, 유스프, 바니타 등이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연석산우송미술관 · 인도 케케이엘람재단이 주최.주관한다./이조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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