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주반딧불축제 반디체험존이 방문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무주상상반디숲 체험 부스는 12곳으로 지하 1층은 우드버닝 도어벨 만들기(문화예술공장 유료), 기후위기 목공체험(덕유산마루 무료), 액션그룹 홍보 및 공예품 판매(무주군신활력플러스사업단 유료), 티셔츠 & 컵 인쇄 포토 프레스 체험(위위랜드 유료), 이동건강체험장(무주군보건의료원), 세계 민속 의상 입어보기와 다양한 가족 수용성 증진 캠페인(무주군가족센터)을 즐길 수 있다.
이동건강체험장은 요일별 주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6일 7일은 튼튼 무주 건강 한마당, 8일 마주해요! 마음 챙김, 9일 한방 힐링데이 & 손 씻기 실천의 날, 10일 치매 안심의 날이 마련돼 호응을 얻었다.
11일은 오늘부터 금연 1일, 13일 14일 튼튼 무주 건강 한마당이 열린다.
방문객들은“체험장 공간이 실내에 있어 날씨에 구애 받지 않고 즐길 수 있어 만족스럽다”며“신비탐사 출발지라 대기 장소로도 제격”이라고 말했다.
무주상상반디숲 지상 1층 실내는 한국생활개선무주군연합회에서 준비한 환경사랑바자회, 반딧불 감정 기록 키링 만들기(3bok Entertainment 유료), 나무 오카리나·슬라임 만들기(무풍승지영농조합법인 유료), 린넨 인형·코사지 만들기(무주예술창작스튜디오 유료)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생명나눔 주간을 맞아 생명나눔 희망 씨앗 캠페인도 전개한다.
이 캠페인은 장기·인체조직 기증에 대한 인식을 제고하고 기증 희망 등록을 독려하는 것으로 14일까지 OX 퀴즈를 통해 이해를 돕고 상담 및 등록 절차가 이행된다.
1층 출입문 입구에는 친환경 고체 방향제 만들기(강살리기 네트워크 유료)와 친환경실천 포토존(군청)이 마련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한다.
무주반딧불축제 관계자는“가족과 이웃, 연인들의 즐거운 체험거리가 반디체험존에서 기다리고 있다”며“시원하고 쾌적한 공간에서 환경의 소중함 등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을 가지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무주최북미술관에는 권혁도 작가의 책,‘꽃과 나비’,‘사마귀 한 살이’,‘왕잠자리 한 살이’,‘곤충도감 ’등 원화 200여 점을 만날 수 있다.
또한 곤충 스탬프로 나만의 작품 만들기와 곤충 세밀화 그리기 등 전시 연계 체험 프로그램도 병행한다.
/무주=이형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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