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이하 식품진흥원)은 지난 20일 창업지원 재도전을 위한 식품진흥원 창업지원사업 미선정자 Grow-Up 프로그램을 개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품진흥원 창업지원사업에 아쉽게 선정되지 못한 지원자들의 역량을 강화해 재도전 기회를 마련하고 건강한 창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됐다.
‘Grow-Up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자 ▲창업 지원사업 설명회 ▲사업계획서 작성법 특강 ▲사업계획서 1:1 컨설팅 등 실효성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참가자들은 미선정의 원인을 파악하고 사업계획을 더욱 고도화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널미트 홍정욱 대표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지원사업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졌고 다음에는 합격할 수 있을 것 같은 자신감을 얻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식품진흥원 김덕호 이사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식품 창업에 도전하는 청년 창업자들이 한 번의 실패로 좌절하지 않고 창업 활동을 지속할 수 있는 용기를 얻는 좋은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식품 분야 창업 활성화를 위해 아낌없이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식품진흥원은 앞으로도 식품산업 분야의 혁신적인 창업을 지원하고 도전하는 기업가들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 및 운영할 예정이다./익산=고운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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