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에 조효익 신규 감독 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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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이 2026년 1월 창단 예정인 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 감독에 조효익씨(54)를 선발했다.

지난 7월 공개모집을 통해 선발된 조 감독은 감독은 전주 상산고와 건국대를 졸업하여 대한항공에서 선수생활을 하고 강원특별자치도 양구중(코치)부터 전북특별자치도테니스협회(감독)까지 10년 동안 지도자의 길을 걸었다.

특히, 지난 2021년부터는 전북체육고등학교와 전북특별자치도테니스협회의 지도자를 맡아 우리 전북자치도의 테니스 저변확대와 실력향상을 위해 힘써왔다.

진안군청 테니스선수단을 이끌 조 감독은 “진안군과 전북자치도의 테니스 위상을 널리 알리고 더욱 발전시킬 계획”이라며 포부를 밝혔다./진안=양병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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