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역세권 맛집창업교육관’완주까지 확대 모집

시범운영 공모사업 참가자 모집

전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가 오는 9월 1일까지 외식 창업을 꿈꾸는 창업자 육성을 위한 ‘전주역세권 맛집창업교육관 시범운영 공모사업’ 참가자를 모집한다.

18일 전주시에 따르면 해당 사업은 외식 창업을 희망하는 지역민을 대상으로 창업 운영 기회와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 등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 모집 대상을 기존 전주시뿐만 아니라 완주군민까지 지원 가능하도록 확대했다. 완주군청과 약 7.5km 거리, 차량으로 편도 15분 내외로 소요되는 전주역세권과 인접한 완주의 예비 청년 창업가들도 지원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혔다.

전주시와 완주군에 거주 중인 청년창업자, 여성창업자, 실버창업자, 재창업자를 대상으로 △시범운영 공간 제공 △기본 주방 기기 일부 및 테이블 등 사용 △메뉴 개발 △운영 홍보 등을 지원한다.

한편 모집 관련 상세 내용은 전주시도시재생지원센터 홈페이지(www.jhub.or.kr)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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