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시가 수소충전소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안전점검을 가졌다.
최근 수소충전소 7개소를 대상으로 폭염과 폭우, 강풍 등 자연재해에 대비와 충전설비 안전관리 현황 등을 점검했다.
주요 점검사항은 △폭염 등 대비 충전원 근무환경 △폭우 대비 배수설비 등 관리 현황 △강풍 등으로 인한 낙하물 사고 대비 현황 △충전설비 도장 등 부식방지 조치 △가스누설 경보장치 등 안전관리 장비 점검 여부 등이다.
점검 결과 충전설비 안전관리 및 폭염, 강풍 관련 대비는 수소충전소 7개소 모두 양호했으며, 일부 수소충전소에서 시설물 방수 관련 개선이 필요해 조치 중이다.
전주시는 2019년부터 현재까지 1,300여 대의 수소차를 보급했으며, 특히 수소버스는 현재까지 217대를 보급해 수소상용차 도입에 주력하고 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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