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심, 아파트 대체할까? 즉시 입주 가능한 ‘여의도 더 자하’ 오피스텔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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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더 자하’ 오피스텔 투시도



&;서울 주택 시장이 빠르게 변하고 있다. 아파트 공급이 줄고 대출 규제는 강화됐다. 게다가 건축 원자재 가격은 연일 오르며 분양가 상승이 불가피해지는 상황이다.

이에 신규 아파트 청약 문턱이 한층 높아지면서 실수요자와 투자자 모두 대안을 찾고 있다. 전문가들은 규제가 비교적 적고 활용성이 높은 주거형 오피스텔에 주목할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한다.

실제로 서울 오피스텔 매매가는 6개월 연속 상승세다. 특히 도심권 소형·중소형은 수요가 꾸준해 가격 방어력이 높다. 서울의 오피스텔 매매 가격은 KB 시세로 6개월째 오름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0.06%)부터 7월 기준 6개월 연속으로 상승세가 이어진 것이다. 경기, 인천을 비롯한 16개 시·도가 모두 전월 대비 하락폭이 확대된 것과 비교하면 대조적이다.

부동산 전문가는 “아파트의 수요를 흡수할 수 있는 주거형 오피스텔로 풍선효과가 나타나며, 가격 상승이 이어지고 있는 모습”이라면서 “오피스텔의 경우 아파트 대비 비교적 규제 영향이 양호한 데다가 실거주는 물론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과 같이 수요 흡수가 이어질 경우 안정적인 가격 상승을 보일 것으로 보인다”라고 설명했다.

이러한 분위기에 힘입어 최근 서울 도심권에서 분양 중인 오피스텔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서울 여의도권역에 자리 잡은 ‘여의도 더 자하’ 오피스텔이다.

‘여의도 더 자하’오피스텔’은 선시공 후분양 오피스텔로 계약 즉시 입주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분양 이후 통상 2~3년의 기간이 걸리며 내 집 마련과 임대수익을 얻기까지 오랜 기간이 걸리는 것과 달리 이러한 영향에서 벗어나 있는 만큼 가격 변동 리스크에서도 상대적으로 자유롭고 투자자 입장에서 바로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서울 영등포구 영등포동2가 일원에 자리 잡은 ‘여의도 더 자하’ 오피스텔은 지하 1층~지상 20층, 1개 동, 전용면적 40~66㎡, 총 115실 규모다. 1~2인 가구에 맞춘 복층 설계가 적용되어 넉넉한 수납공간이 확보됨은 물론 쾌적한 주거생활까지 누릴 수 있다.

또 다른 장점도 있다. 여의도권역에 자리 잡고 있어 여의도공원과 한강 등 서울 도심에서 손꼽히는 자연경관을 곧바로 누릴 수 있는 점이다. 덕분에 삭막한 도심을 벗어나기 위해 구태여 멀리 나가지 않고도 단지 주변에서 여유로운 일상이 가능하다.

통상 지상 1층 또는 지하층에 헬스장이 마련된 것과 달리 오피스텔 ‘여의도 더 자하’에는 지상 15층에 헬스장을 마련해 조망권을 누리며 운동할 수 있도록 했다. 조망권에 따라 집값의 가치가 높아지는 것을 미뤄보면, 오피스텔 ‘여의도 더 자하’의 경우 뛰어난 커뮤니티 시설을 확보한 오피스텔로 평가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입지적으로도 직장인들에게 매력적인 장점을 많이 갖추고 있다. ‘여의도 더 자하’ 오피스텔은 단지에서 걸어서 지하철 1, 5호선 신길역을 이용할 수 있다. 차량으로 마포대교를 이용한다면 서울 주요 업무지구로 이동이 쉽다. 올림픽대로, 강변북로, 경인고속도로 등의 교통망을 통해 경기, 인천 지역으로도 오고 갈 수 있다. 핫플레이스로 평가받는 더현대 서울을 비롯해 IFC몰이 주변에 있고 한강성심병원, 여의도성모병원도 가까이에 있어 이곳에 종사하는 임직원들을 수요로 확보할 수 있는 점도 눈에 띈다.

현재 ‘여의도 더 자하’ 오피스텔의 홈페이지를 통해서는 자세한 정보와 주변 환경에 대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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