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제주 아테라 제공
&;제주시 연북로 인근에 예정된 ‘제주 아테라’가 성장관리계획지역 내에 위치한 프리미엄 주거단지로 주목받고 있다. 해당 지역은 계획적인 개발 유도와 기반시설 확충이 예정돼 향후 자산 가치 상승 여력이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장관리계획지역은 무분별한 난개발을 방지하고 체계적인 도시 확장을 위해 지정되는 구역으로, 국토교통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심의를 거쳐 개발 방향이 설정된다. ‘제주 아테라’가 위치한 제주시 화북이동 일대는 이미 해당 계획에 포함되어 있어 기반시설 확대, 도시계획도로 확보 등의 이점을 선제적으로 확보한 상태다.
제주 아테라 인근에는 첨단과학기술단지 2단지, 제2공항, 크루즈 신항만 터미널, IB 특화 교육기관 등 다양한 개발 계획이 추진 중이다. 이에 따라 단지는 중장기적으로도 생활 기반 인프라 확장과 함께 가치 상승이 동반될 수 있는 입지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제주 아테라’는 현재 제주 내 10억 대 분양가와 재건축사업 13억 대 분양가 등 고분양가에 지친 예비 계약자들과 상생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했다. 지역주택조합사업은 일반적으로 토지 미확보와 인허가 절차 및 최종 사업계획승인까지 상당 시간이 소요되고 이로 인한 공사비용 상승과 추가분담금 발생의 우려가 있는 반면, ‘제주 아테라’는 토지 확보와 인허가 준비를 마쳐 순조로운 진행이 예상된다. 또한 기존 일반분양을 준비하던 시행사는 제주도 내 고분양가 상황을 인지하고 지역주택조합 방식을 도입, 합리적인 분양가를 제시하고 있다.
단지는 지하 1층~지상 4층, 13개 동, 총 188세대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84㎡ A·B 타입의 일반형 140세대와 복층형 A-R·B-R 타입 48세대로 구성되어 있다. 세대당 약 1.4대 수준의 주차공간(총 265대)을 확보해 법정 기준을 상회하는 인프라를 갖췄다. 전 세대는 남향 4Bay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환기 효율을 극대화했으며, IoT 기반 중앙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스마트폰을 통한 실시간 제어가 가능하다.
입주민을 위한 커뮤니티 시설도 다양하게 조성된다. 키즈&맘카페, 피트니스센터, 실내 골프연습장, 시니어클럽, 스터디카페, 회의실 등이 마련된다. 일부 공간은 지역 주민과 소통 가능한 오픈 커뮤니티로 활용될 예정이다.
입지 측면에서도 경쟁력이 있다. 단지는 일주동로, 연삼로, 애조로 등 광역도로망과 인접해 있으며 제주국제공항에서는 차량으로 약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다. 반경 3km 내에는 대형마트와 농산물유통센터, 영화관, 전통시장 등 주요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했다. 제주대학교병원과 한마음병원 등 의료 인프라도 가까워 실거주 환경이 우수하다.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반경 1km 이내에 아라중, 탐라중, 제주중앙여고 등 다수의 초·중·고교가 밀집해 있으며, 전체 14개 학군이 차량 10분 내 접근 가능한 범위에 위치한다.
제주 아테라 관계자는 “‘제주 아테라’는 제주 내에서도 개발 가능성이 높은 성장관리지역에 위치해 있어 장기적으로 자산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며 “합리적인 분양가, 우수한 입지, 커뮤니티 특화 설계 등 다양한 요소를 고려할 때 실거주와 투자가 모두 가능한 단지로 평가된다”고 밝혔다. /박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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