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회장 정강선)와 ㈜오투엠(대표 서준걸)이 7일 전북체육회관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전북체육회는 생명구조 마스크 전문 제조업체인 오투엠과 나눔 문화 확산 및 인명피해 예방을 위한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오투엠은 전북체육회에 1억 원 상당의 산소발생 생명구조 마스크 5,000매를 기부하기로 했다. 이 마스크는 화재 재난 대비용으로 널리 쓰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학교 기숙사 등 숙소 생활을 하는 직장운동경기부와 대학팀, 학교 운동부 등을 비롯해 체육인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서준걸 대표이사는 “체육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을 줄 수 있는 자리가 마련 돼 영광”이라며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앞으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종석 전북체육회 사무처장은 “선수들을 위해 소중한 산소 마스크를 전달해 준 오투엠 관계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복정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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