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사회서비스원, 2년 연속 A등급 우수기관 선정

보건복지부 경영 평가...공공 사회서비스 선도

기사 대표 이미지

전북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원장 서양열)이 보건복지부 주관 시·도 사회서비스원 경영평가 및 업무성과평가에서 우수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

지난해 이어 2년 연속 A등급을 달성한 것으로, 전북사회서비스원의 그간 활동이 공공성과 전문성을 인정받았다는 평가다.

전북사회서비스원은 경영 리더십 및 시스템 효율성, 소통 책임 운영, 주요 사업 성과, 정책 성과 등 모든 평가 지표에서 고루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전했다.

전북사회서비스원은 현 정부의 ‘기본 복지’ 및 ‘국가 책임 돌봄’ 강화 기조 속에서 지역사회 돌봄 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선도적이고 혁신적인 활동을 펼쳤다.

서양열 전북사회서비스원장은 “이번 성과는 전북 도민의 변함없는 신뢰와 성원, 그리고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온 모든 임직원의 뜨거운 열정과 노력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도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복정권 기자





전북을 바꾸는 힘! 새전북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